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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많이 어려운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기업가로서 일본에서의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혜택을 받은 업종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업종이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일본에서의 창업은 어렵다는 점과, 아무리 기발한 아이디어와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할지라도,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사업의 성공은 어렵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운에는 "일본 비자 운"도 어느정도 필요할 거라 생각될 정도로,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준비과정만 2개월~3개월의 기간이 소요되고

 

사업계획서를 비롯한 이유서등의 서류 작업량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20대~30대의 젊은 한국분들이 일본 경영관리비자 신청시, 주의해야 하는 자금 출처!


 

일본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신분계 비자 허가를 받지 않는 한,

 

경영관리비자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문제는

 

이 경영관리비자는 일본 비자중에서 요건이 가장 까다로운 비자로써,

 

작업량이 보통이 아니라는 것과, 조건을 갖추는 것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유일하게 없는 조건이라면 "학력"요건이 될 것 같습니다만,

 

이 "학력"요건 외에는 일본 비자 전체를 통틀어서 제일 준비가 어려운 비자입니다.

(다른 지방입국관리국 사정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도쿄출입국재류관리국 관할 지역의 경영관리비자는 만만치 않습니다.)

 

경영관리비자 허가를 받기 위한 조건중의 한가지로는

 

"500만엔 이상의 출자"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직장 경력을 비롯해서, 사회경험이 어느정도 있는

 

40대~50대라면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만,

 

20대, 30대의 한국인이 일본에서 경영관리비자를 신청할 때

 

필요한 출자금 500만엔의 출처에 대한 설명은 추가서류 제출을 요청받거나,

 

출처를 인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불허가를 받는 사례가 있을 정도로,

 

입증과 설명방법이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연수입 350만엔 전후의 일본 직장 경력 3년 미만인 분들은 현실적으로 

 

3년안에 500만엔이라는 자금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입국관리국은 신청인의 나이, 직장 경력등을 고려해서,

 

그 자금이 현실적으로 마련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면밀히 심사합니다.

 

즉,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500만엔이 수중에 있다하더라도,

 

자금 출처 입증이라는 장벽이 있습니다.

 

당행정서사가 2022년 1월에 신청을 해서, 2022년 2월에 허가를 받은 한국고객님의 일본 경영관리비자 재류카드입니다.

당행정서사에게 직장 퇴직전부터, 퇴직후, 최단기간에 사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일본 경영관리비자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습니다만,

당행정서사의 전략대로, 추가서류 제출 통지 하나 없이 무사히 허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금번 당행정서사를 끝까지 믿고 맡겨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20대, 30대분의 경영관리비자는 일본에서의 취업기간이 짧을 경우,

500만엔이라는 자금출처에 대해서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송금을 해서 받는 경우라 할지라도, 이에 대한 서류의 준비 및 입증방법은 쉽지 않은 작업량입니다.

한국인의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실제로 일본 경영관리비자 허가를 받아본 일본 특정행정서사에게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특히,도쿄입국관리국에 신청하는 경영관리비자는 만만치 않습니다.!

 

 

 

 

 

 

 

 

 

일본 사업비자는 500만엔만 있다고 해서 허가받을 수 있는 비자가 아닙니다.!


 

사전에 충분한 확인도 없이

 

"500만엔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비자 잘나온다고 하던데요.

 누가 좋은 아이템 있다고 하던데, 비자 나올 수 있어요?"

 

라며,

 

가볍게 일본 경영관리비자에 대해서 문의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이 세상에는 나와 똑같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듯이,

 

일본 비자는 나와 똑같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행정서사도 사람인지라, 말이 다를 수밖에 없으며,

 

서류 작성방법 준비방법도 행정서사들마다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일본에서의 비자는 재량권이 폭넓은 행정절차로써,

 

가이드라인대로 준비를 해도 허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500만엔만 있다고 해서, 해결될 수 있는 비자가 아니며,

 

"사업의 계속성"을 인정받지 못하면 허가를 못받습니다.

 

"500만엔"은 1기의 사업의 계속성을

 

그나마 인정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요건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 때문의 신규창업의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보통 "1년"의 허가를 받습니다.

 

 

 

 

 

 

 

 

 

경영관리비자 신청시의 500만엔 자금 출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입국관리국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신청시에 자금 출처에 대한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금 출처에 대한 설명서와 입증자료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연수입이 높거나, 취업기간이 긴 경우에는,

 

일본 입국관리국에 제출한 자료를 비롯해서,

 

500만엔의 자금출처 입증이 용이하지만,

 

20대, 30대의 연령대이거나,

 

이제까지 일본에서의 수입이 350만엔 전후이거나, 

 

취업기간이 3년 미만인 경우에는 500만엔의 자금출처입증이 쉽지 않습니다. 

 

일본에서의 자금 출처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로써는

 

1.근무기간이 기재된 퇴직(경력)증명서

 

2. 원천징수표

 

3. 주민세 과세증명서(납세증명서)

 

의 서류가 있습니다.

 

만약 이 3가지 서류를 통해서 보았을 때,

 

일본에서의 생활비와 세금, 보험료를 제외하고

 

500만엔이라는 자금이 현실적으로 만들어 질 수 있는가 없는가가 면밀히 심사됩니다.

 

이 과정은, 한국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경우에 있어서,

 

서류 준비와 번역, 설명 방법이 만만치 않은 작업입니다.

 

만약, 타인을 통해서, 500만엔 이상의 출자금을 마련한 경우에는

 

출자금의 형성과정은 돈을 받은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만약, 증여를 통한 방법이었다면,

 

증여자와의 관계, 증여자의 직업, 수입을 알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야 할 정도로

 

서류 준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갱신시에도 순자산 500만엔이 유지되어 지고 있어야 합니다.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500만엔 이상이라는 자금이 처음에 있다고 해서,

 

끝나지 않습니다.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신규 창업의 경우, 처음에는 대개 1년 비자 허가를 받습니다.

 

갱신을 할 때에는 결산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대차대조표상, 순자산 500만엔 이상이 유지되고 있어야만

 

순조롭게 갱신을 할 수 있습니다.

 

순자산이 500만엔 미만인 경우라도, 갱신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채무초과인 상태일 때에는, 새로운 사업계획서를 비롯해서,

 

중소기업진단사나 공인회계사, 세리사의 확인증명서까지 받아야 하는 등,

 

경영관리비자는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만만치 않습니다.

 

따라서, 일본에서의 경영관리비자는 정말 본인의 사업을 하고 싶고,

 

이러한 일본의 번거로운 비자문제까지 극복할 수 있는

 

사업에 자신있는 분만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맺음말.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500만엔만 있다고 해서, 해결되는 비자가 아닙니다.

 

출자자금 요건 "500만엔" 은 사업 1기의  "사업의 계속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자금에 불과합니다.

 

20대, 30대의 한국분은 경영관리비자 신청시, 자금 출처 설명에 특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갱신시에도 500만엔 이상의 순자산이 유지되고 있어야 합니다.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채무초과 상태일 경우, 갱신이 어렵습니다.

 

일본 경영관리비자는 이러한 까다로운 조건까지도 극복할 수 있는 사업에 자신있는 분이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 세상에는 공짜가 없으며,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쳐 줄 사람은 없습니다.  

 

한국인의 일본 비자라면, 한국인의 일본 비자허가를 직접 받아본 전문 일본 특정행정서사에게 맡겨주시길 바랍니다.!     (2021년 한국인 일본 비자허가 실적 10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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