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행정서사 입장에서 최근에 제일 허가를 받기 어려워진 비자가 일본 영주권이라고 실감합니다. 2019년부터 대대적인 심사 강화가 있었습니다만, 2024년부터는 이전에는 봐줬던 문제도 이유서를 제출해서 대비를 해도 일체 허가가 안나옵니다. 그 때문에, 일본 영주권에 대해서 문의 의뢰 주실 때에는 사전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주셔야 하며, 본인의 주민세 납부일자를 비롯해서 본인이 납부해야 하는 세금, 건강보험료, 연금을 하루라도 늦지 않게 제대로 납부를 했는지 정확히 알려주셔야 합니다. 특히, 2024년부터 제일 많이 보이는 문제가 "소속기관에 대한 신고", "배우자에 대한 문제"입니다. 일본 영주권은 독신일 경우에는, 본인에 대해서만 심사를 받지만, 결혼을 한 순간부터는 배우자에 대해서도 심사가 되며,..